예식 준비 타임라인
예식일을 넣으면 준비 항목을 역순으로 배치합니다. 혼인신고일을 넣으면 제도상 기한도 함께 셉니다.
예식까지 약 6.7개월 · 2026-10-22 기준
- 예산 정하기와 양가 상견례예식장놓치면 곤란
- 예식장 후보 답사예식장
- 예식장 계약예식장놓치면 곤란
인기 예식장과 성수기 날짜는 1년 전에도 마감됩니다. 가장 먼저 잡으세요.
- 스드메(스튜디오·드레스·메이크업) 계약촬영놓치면 곤란
- 주택 청약·대출 사전 상담신혼집놓치면 곤란
특별공급 청약과 기금 대출은 심사 기간이 길어 예식보다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.
- 신혼집 계약신혼집놓치면 곤란
- 예물·예단 정하기의상·예물
- 웨딩 촬영촬영
- 신혼여행 예약신혼여행
항공권은 일찍 잡을수록 쌉니다.
- 청첩장 디자인·주문하객
- 하객 명단 확정하객
- 예식 진행 순서·사회자·축가 확정예식장
- 청첩장 발송하객놓치면 곤란
- 드레스 가봉의상·예물
- 신혼여행 여권 유효기간 확인신혼여행놓치면 곤란
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는 나라가 많습니다.
- 혼인신고 서류 준비서류
가족관계증명서·혼인관계증명서
- 최종 하객 수 통보하객놓치면 곤란
식대가 여기서 확정됩니다.
- 예식장 최종 리허설예식장
- 예물·의상·서류 최종 점검의상·예물
- 예식예식장놓치면 곤란
- 혼인신고서류놓치면 곤란
신혼부부 지원 사업 대부분이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기간을 셉니다. 미루면 그만큼 자격 기간이 줄어듭니다.
법과 제도가 정한 날짜
위의 준비 일정은 업계에서 흔히 권하는 순서입니다. 아래는 법과 제도가 정해 둔 날짜라 지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
- D-70결혼세액공제 (혼인에 대한 세액공제)
까지 · 2026년 12월 31일 이전에 혼인신고를 하면 한 사람당 500,000원(50만원)을 세금에서 빼 준다. 부부가 둘 다 받으면 합쳐 1,000,000원(100만원)이다. 나이·소득·초혼 요건이 없고 평생 1회만 받는다. 예식일이 아니라 혼인신고일이 기준이다.
- D-801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
까지 · 취득 당시 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처음 사면 취득세에서 최대 3,000,000원(300만원), 그 밖의 주택은 2,000,000원(200만원)을 빼 준다. 소득 요건도 혼인 요건도 없다. 2026년 1월 1일 시행 개정으로 3개월 내 전입 의무를 비롯한 종전 추징 사유가 모두 없어졌다. 2028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한다.
혼인신고일을 넣으면 증여 공제 기간, 연말정산 배우자 공제 기준일, 신혼부부 자격이 끝나는 날을 함께 보여드립니다.
날짜는 달력으로 단순히 더하고 뺀 값입니다. 기한이 며칠 안 남았다면 반드시 관할 세무서나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. 혼인신고를 서두르는 것이 늘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— 청년 단독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은 신고하는 순간 대상에서 빠집니다.